보도자료
2020년 채용 트렌드 ‘수시채용 확대’ -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 필요 2020-01-17
2020년 채용 트렌드 ‘수시채용 확대’ -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 필요
■ 수시채용 확대…영어 성적 확보로 ‘지원 자격’ 대비
■ 토익 매달 2회 시행... 올해 전체 시험 일정 홈페이지 공개
■ 토익스피킹 주 2회 시행, 빠른 성적 발표, 평일 시험 추가 시행


최근 채용 트렌드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수시채용’이다. 지난해 SK그룹, 현대자동차 등 주요 금융기업들이 채용 방법을 ‘공개채용’에서 ‘수시채용’으로 전환했으며, 올해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수시채용에 대비할 수 있는 맞춤 전략으로 TOEIC과 TOEIC Speaking을 제시했다.


앞으로 많은 기업들이 인력 수요에 따라 수시로 채용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취업 준비생은 이에 맞춰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취준생 입장에서는 채용 공고가 언제 나올지 모르는 상황이므로 입사 지원을 위한 자격 조건을 미리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입사 지원 조건 중 하나인 ‘영어 성적’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영어 성적’이 없으면 지원이 불가능한 기업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TOEIC위원회가 지난해 영어성적을 요구한 기업 및 기관의 채용 공고 837건을 분석한 결과, 이중 토익을 활용한 곳은 691개(약 83%), 토익스피킹은 764개(약 91%)로 나타났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수시채용 확대 트렌드에 맞출 수 있는 영어 시험으로 토익과 토익스피킹을 시행하고 있다. 토익은 매달 2회 시행하고 있으며, 성적은 시험 후 11일째 되는 날 발표하고 있다. 올해 전체 일정과 성적 발표일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어, 취준생은 입사 지원 계획에 맞춰 선택하여 응시하면 된다.


영어 말하기 시험인 토익스피킹은 매주 2회 시행되고 있으며, 빠른 성적 발표와 평일 추가 시행하고 있어 수시채용에 대비하는 취업 준비생의 취업 전략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YBM 한국 TOEIC위원회 관계자는 “취업 준비생은 올해 더 많은 기업이 채용 전형을 수시채용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취업 전략을 짜야 한다”며, “토익, 토익스피킹 등 영어 시험 성적을 필수로 하는 기업에 지원할거라면, 미리 성적을 확보하여 취업 목표를 이루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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